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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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남기네요~^^
정지윤
2006.12.01
조회 25
안녕하세요~~^^
우연찮게 정말 심한 애청자가 되어버렸어요
벌써 일년이 다되가네요^^
전 24살이구^^ 학생입니당~
라디오듣는것을 좋아해서 자주 듣는데..
93.9는 듣질 않았어요^^;;

그런데 정말 우연히.. 어쩌다가 듣게 됐는데..
왠일!! 제가 좋아하는 노래만 나오더라구요..정말 신기하게도..^^
쏙쏙 골라서!! 그 이후로..정말 맨날 듣는답니다^^
10곡중에 8.7곡은 제가 좋아하는, 혹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노래가 나와요..^^ 넘 신기하죠..^^

조규찬 오빠..전에두 방송에서 봤지만.. 말하는 스타일이 별로 호감이 가는 스타일이 아니였어요.. (개인적으로..^^)
어떻게 들으면 답답하기도 하고해서..
뭐야~왜저래~^^" 라며.. 얘길 하곤 했는데...

이젠 오빠 목소리를 듣지 않으면 잠이 안와요^^
정말 맨날맨날 오빠 목소리를 들으면서 잔답니다..
음색.. 말투.. 가끔가다 숨소리도 안들리는 그 정적마저도..
넘넘 좋아요ㅋㅋㅋ

하고싶은 얘기 많은데..오늘은 여기까지만요^^
오빠!! 넘넘 방갑구..
넘넘 좋아요!!^^*

또 올릴께요^^


신청곡은~ 98degrees "She is out of my life"

이것도 사연이 있는데... 제가 원래.. 98degrees를 몰랐어요..
근데 여기서 저분들의 "Because of you"를 듣고...
넘넘 좋아서... 담날 부터 바로 저분들의 노래를 듣기 시작했는데..
신청곡인 "She's out of my life".. 넘 좋더라구요..
규찬오빠 덕에.. 알게 된 노래...^^
넘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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