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군대에 가있는 사람이에요. 얼마전에 입대했지요.
저를 정말정말 좋아해주고 아껴줬었는데.
2년을 기다려달라고 말하던 그사람에게
나는 자신없으니 그런부탁 말라고
가는 그날까지 기다린다는 약속을 하지 않았어요.
비도 오고, 밤도 깊고, 날씨도 춥고 하니까...
참 미안하고 보고싶네요.
신청곡은 이승철의 떠나지마
만일 그사람이 있었다면
나에게 했었을것과 같은 말이랑.. 가사가 너무 비슷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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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있는 사람이 참 보고싶어요.....
최문지
2006.12.01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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