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들리네요..꿈음 가족들 잘 지내고 계시져??
요즘은 맘의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어요..왜 그럴까??
생각을 해보니
음~아마도 나이에서 오는 압박감도 있고,
계획했던 일에 대한 약간의 희망도 보이지 않고,
암튼
우울+짜증=방황 인가 봐요..
우울해 하지 말구 힘내야겠어요~
"잘될거야"..........이 한철
"한 걸음 더"............윤상
"fields of gold".........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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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요..
권희정
2006.11.30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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