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시간이 흐를수록 익숙해지기 마련이라죠?
그런데 왜..사회생활이라건 그렇지 못할까요?
무의미하게 반복되는 시간들속에서 나름대로 나는 소중한 존재라고
생각되었는데...기계의 부속품같다는 생각으로 바뀌는게
너무나 슬퍼요 -.-
그래도 용기 잃지않고 희망을 가지고 신청곡의 가사처럼 천국을
향해 손을 들어 기도합니다.
힘든생활 하고있는 모든 직딩들 아자아자 !!
breathe - hands to heaven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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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가 필요한 겨울밤입니다.
리루
2006.11.30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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