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얘기하죠. 제가 무식해서 그렇습니다."
너무 웃겨서 게시판에 글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가끔 듣긴 하지만 2부가 더 생동감 있는 거 같아요.
규찬님이 야행성이라 그런가?
별로 그렇게 안 보였는데, 굉장히 개구장이 였나봐요.
오늘 많이 나온 소파 이야기며... 누워서 TV보기... and so on...
아, 제가 핸드폰이 없거든요.
그래서 곧바로 답글같은 문자를 보내고 싶어도 그럴수가 없네요.
다행인지도 모르죠. ㅎㅎ
좀 있으면 끝나죠?
마지막까지 함께 들어요. 다들....
근데, 오늘은 음악이 참 다양한거 같네요. 조금 쿵짝거리는 느낌의 음악들... 아무튼 좋아요.
자, 그럼 이만 총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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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규찬님 너무 웃겨
나노스
2006.11.29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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