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보고 눈치 채셨죠?
갑자기 '꿈과음악사이에'로 7행시를 써보고 싶지 뭡니까.
뭐... 그냥 술술 써보지요.
꿈 꿈과 음악 사이에는
과 과연 뭐가 있을까?
음 음악, 사연, 그리고 꿈음 식구들의 사랑...
악 樂, 그래 그저 편안한 마음으로 즐기는 거다.
사 사람들은 꼭 어떤 의미를 찾곤 하지만,
이 이런 편안함. 몸과 마음을 릴렉스하게 해주는 그저 편안한 분위기.
에 에고(ego)를 쉬게하는 편안함. '꿈과 음악 사이에'는 그런 편안함을 즐기게 하는 매력이 있다.
오우, 즉흥적으로 적었는데, 괜찮죠?
박광현 목소리, 오랜만에 들으니까 좋네요.
그 음악 듣고 싶은데, 아, 제가 디카로 찍어 보낼게요.
이거 틀어주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