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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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찬님 이런 증상시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유승범
2006.11.25
조회 27
요즘 처럼 추워지는 즈음..

저에게 나타난 증상입니다,..자주는 아니고..



1. 나보다 어린 애들...(특히 중고딩)이 서로 껴앉고 있거나..하면..

한대 때려 주고 싶다.



2. 주위에 결혼한 친구들이 결혼생활의 어려움들을 이야기 듣다 보면......내가 막 조언한다.



3. 주위에 내가 아는 사람이 이성친구들 사귄다는 소식을 들으면..

기분이 괜히 나쁘다..



4. 연예인 이제 안 좋아하기로 했는데..주책이라고...수준낮은거라고 생각 했었는데.. 막 또 좋아질라고 한다.



친구들한테 이야기 했더니 그냥 비됴 빌려보거나 잠이나 자라는데..

이궁 근본적 해결을 좀..ㅋㅋ

규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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