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처럼 추워지는 즈음..
저에게 나타난 증상입니다,..자주는 아니고..
1. 나보다 어린 애들...(특히 중고딩)이 서로 껴앉고 있거나..하면..
한대 때려 주고 싶다.
2. 주위에 결혼한 친구들이 결혼생활의 어려움들을 이야기 듣다 보면......내가 막 조언한다.
3. 주위에 내가 아는 사람이 이성친구들 사귄다는 소식을 들으면..
기분이 괜히 나쁘다..
4. 연예인 이제 안 좋아하기로 했는데..주책이라고...수준낮은거라고 생각 했었는데.. 막 또 좋아질라고 한다.
친구들한테 이야기 했더니 그냥 비됴 빌려보거나 잠이나 자라는데..
이궁 근본적 해결을 좀..ㅋㅋ
규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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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찬님 이런 증상시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유승범
2006.11.25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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