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무지 바빴습니다.
드디어 오늘 프리젠테이션을 끝내고 한숨 돌리고 있어요.
어제는 이어폰을 귀에 꽂고 오랜만에 꿈음을 듣긴 했는데, 손가락과 눈은 온통 프리젠테이션 준비를 위한 모니터를 향해 있었지요.
괜히 미안하더라구요.
일 때문에 혹은 잠 때문에 늘 끝까지는 못듣지만,
신청곡이요...
이상은 더딘하루...
고등학교때 열심히 듣던 곡입니다. 예전 추억을 떠올리며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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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신청곡 더딘하루
Nanos
2006.11.27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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