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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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조수경
2006.11.27
조회 13
안녕하세요. 규찬님.
전 꿈음 들은지는 무척이나 오래 되었는데
이곳엔 처음 들르네요.
오늘은 왠지 한번 신청곡과 사연을
쓰고 싶은 것 있죠.
그래서 아직 10시가 되기 전
꿈음이 시작할 10시를 기다리면서 잠깐
컴퓨터를 켰답니다.

매일 좋은 음악과, 그리고 정겨운 목소리 때문에 집에 늦게
들어오더라도 늘 12시가 넘지 않은 시간에는
꿈음을 듣는 답니다.
오늘은 수업이 없어서 학교도 안가고,
집에서 종일 레포트를 하다가 창밖을 내려다 보니
은행잎이 수북히 거리에 널려있는 모습을 보고
지금은 겨울이 아니라
가을인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요즘 길거리를 보면 단풍이 든 나무들이 너무
예쁜것 있죠.

아참.
저 듣고싶은 노래가 있어요.
노래는요. 턱앤패티의 One for all.
그윽한 목소리와 기타소리가
듣고 싶어 지네요!
그럼 규찬님 10시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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