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조규찬님~
고시공부를하고 있는애청자예요~^^
이제 시험을 앞두고 있어서
오늘이 고향집으로 가기전에 듣는
마지막 방송이 될거 같아서요..처음으로 사연을 남깁니다.
함께 공부하는 친구들과 언니들 모두 시험 잘보라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공부하면서 듣는 꿈음은 외로운 서울 생활에
많은 위로가 되었던 거 같아요.
창원에서두 꿈음을 들을 수 있을진 아직 모르겠지만
규찬님의 목소리가 참 그리울것 같아요.^^
시험 잘보라고 신청곡 들려주세요.
신청곡은 SES 달리기 들려주세요~^^
계속 좋은 방송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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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이경미
2006.11.28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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