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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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세상을 보면서...
2007
2006.11.30
조회 20
겨울은 점점 깊어가고 2006년은 점점 마지막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벌써 2006년 달력이 달랑 한 장 남았군요.
올해 따라 시간이 빨리 지나간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일들을 생각해 보니 가슴이 뿌듯하기도 하지만 조금 아쉬움도 많이 들기도 하네요.
음.....오늘 눈도 내렸죠? 눈을 맞으며 기쁘게 뛰노는 아이들, 그리고 귀여운 강아지들...
저도 눈을 맞으며 이 기쁨을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남은 한달을 정말 뜻깊고, 평생 기억 남을 12월 맞이하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꿈음 가족여러분, 그리고 우리 조규찬님, 2006년 마지막 달 건강하고 뜻깊게 보내세요...!!
-신청하고 싶은 곡이 있습니다-
Richard Marx : Right Here Wa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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