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 노래가사가 며칠째..
제 귓가에 입가에..맴돌아요.
그럴수록 자신을 더 믿어주기를.
잘못을 인정함이 용기임을 알기를.
약자앞에 한없이 약해지길.
부당한 힘앞에 한없는 강자길.
정말..이렇게 살수있다면 좋을텐데..
아니,이렇게 살아야하는데.
그러기가 쉽지않네요.
생각해보면..아무것도 아닌일들인데..
저는 왜이렇게 겁이나는지 모르겠어요.
규찬님 방송 들으면서..마음을 좀 진정시켜야겠네요.
10시에 만나요.꿈음.
신청곡있는데..들려주시겠어요?
푸딩-Happy birthday,mom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
빛과소금
2006.11.24
조회 2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