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동생의 글-
한윤숙
2006.11.25
조회 32


하루하루를 내일은 죽는다라고 생각하며
하루를 소중히 생활하라 한다

그런데 그렇게 생각하기엔 너무 암울하다
내일이면 죽고
내겐 하루란 시간밖에 없다
슬프다
힘이 나지 않는다
그래두 해놓을건 해야한다
몸을 질질 끌면서 일을 힘들게 마칠거다

그니깐 하루를 매일 새로운 시작의 날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 그러자

생각만이 아니구

나 내일은 공부 시작하는 날
다음날은 청소 시작하는 날
다다음날은 다이어트 시작하는 날
이런식으로 살아야지~




*
동생이 블로그에 쓴글을 살짝쿵 들고왔어요-
항상 철부지인줄 알았던 동생은.
나름 열심히 그렇게 살고있네요.
아마도 일본에서도 이렇게 열심히 지낼꺼라 믿고있어요.

하루를 새로운 시작의 날로 살고있는 동생에게
떳떳한 언니가 되기위해서라도 저도 열심히 살려구요-
내일은 또 새로운 하루..
규찬님도 꿈음식구들도 멋진 새로운 하루가 되시길..


<<신청곡>>
"Lover's concerto" 진혜림의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