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그 노래땜에
참 힘듬니다
날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면
텅빈거리 니모습만
가득하다고.....
보고싶네요
그가....
그가 보낸 문자가
힘들게 버티고 있는 날
흔드네요
그도
보고싶다고...
차마 통화는 못하겠네요
울컥
눈물이 쏟아질듯해서....
신청곡
성시경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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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그립습니다
은낭자
2006.11.28
조회 5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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