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하루 12시간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어요.
처음엔 퇴사 후 쉬는 동안 너무 푹쉬기 뭐해서 시작한 일이었는데,
오후9시부터 오전9시까지 하루하루 버거워질려고 해요.
10시면,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고 막 여유를 가질시간이에요
일을 시작하고 나서 왠지 지치고 따분했는 데,
하루 두 시간 꿈과 음악사이에를 들으면서
따뜻한 기운이 몸에 스르르~퍼지는것 같아요!!!
항상 고맙습니다~*^^*
그림은,
어제 방송에서 이룰수 없는 사랑에 대해서
거대한 오징어라고 표현하신거에
감탄하면서
"그래~바로 이표현이야!!!"
라면서 또 혼자
거대한 오징어와 오징어에 얽매여 있는 자신을 상상해봤어요!!!
꿈과 음악사이에 가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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