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하세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그남자는 여자친구가 있어요...
제 삶의 신조가..애인있는 사람은 절대 건들지 않는다는건데......자
꾸 그사람이 끌리네요...그런데..그사람도 잘못한게 있어요..입장을
분명히 해야지...자꾸 제맘을 흔드니까요..내가 보구싶다라구 말하
질 않나...나한테 가끔 전화를 하지 않나..(한번도 받지 않았지만..)
원래 남자들은 맘이 없어두 너 보구 싶다는 말을 자주 하는건가요??
분명히 여자친구가 있는데...어쩜 여자를 힘들게 하는건지..
그래서 잊을려고 노력중이에요....친구말론 남자들은 다 그렇다고
신경쓰지 말라네요..ㅠㅠ 얼른 잊어야겠지요...제맘에 넘 깊숙히
들어온 그 애를 잊을려구요...
신청곡:The stuff- Lasse Lindh
이 노래 가사가 넘넘 제맘에 다가오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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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좋아하는게 힘든거라는거..........
김혜진
2006.11.23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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