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 임용준비를 앞두고 도서관에 다니고 있어요..
10시에 도서관이 끝나고 돌아오는 차안에서 조규찬씨를 만나면 맑아지는 느낌*^^*
12월 8일 Swingle Singers 내한공연에 가서.. 그동안 공부하느라 수고한 저와 잘 참고 기다린 남자친구에게 좋은 음악 들려주고 싶어요!
아카펠라를 좋아해서..
오늘도 좋은 음악 기다릴께요, 또 좋은 소식도요ㅎㅎㅎ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Swingle Singers~***
꿈꾸는 자
2006.11.24
조회 2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