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주유소가 있습니다...
이 주유소는 다른곳과 달리 직원이 아주 많이 보입니다....
기름을 넣고....
더러워진 차를 세차를 했습니다.....
자동 세차기 끝에.... 큰 장정 셋이서....
걸레를 들고 서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정중하게... 어서오십시요 하고 외치는 소리도...
너무나 당당하고 씩씩하게 들렸습니다....
자세히 보니.... 장애가 있는 청년들이었습니다.....
사회적으로 편견의 대상이 되는 장애인들이
꿋꿋하게 일할수 있는것이....,
순간이었지만... 마음이 흐뭇해져습니다..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서.... 고맙습니다 했더니....
씨익 웃는 그들의 모습에서....
장애인이 어느 누구의 잘못이 아닌...
태어난 운명에...
좌절하지 않고 바로 설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장애를 가진 부모님들에게.....
희망이 되어지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제가 살고있는곳은 부천입니다.....
신청곡으로는 I Have A Dream
이시간...근무하는 친구 현철이와 함게 듣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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