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악도 좋고, 규찬씨의 조용하고 차분한 목소리가 밤시간을 더욱 감미롭게 해 주는 것 같아서 즐겨 듣고 있답니다.
늘 라디오를 통해서 듣기는 해도, 신청을 해보기는 이번이 처음이에요. (사실, 큰 맘 먹고 노래 신청하려고 오늘 회원 가입을 했답니다.)
조쉬 그로반의 You're still you. 부탁드리구요, 언제나 좋은 음악 많이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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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에요...!
배문선
2006.11.23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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