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일이 꼬여서 신경쓰지 말자라고 하면서 하루종일 두통에 시달렸는데요, 지금은 인터넷 만화보면서 피식피식 웃고 있어요,ㅋ 다른 사람을 웃게 해준다는거, 이거 진짜 멋진 일 같아요,
웃긴 만화에, 규찬님 따뜻한 목소리, 꽤 잘어울리는데요,ㅋ
신청곡은 Westlife의 Mandy입니닷,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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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일이 꼬여서 신경쓰지 말자라고 하면서 하루종일
박화평
2006.11.15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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