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아이디는 엄마꺼예요.
오늘이 드디어 수능이네요.
작년은 오빠가 수능을 봐서 마음졸이며 기다렸었는데...
어느세 다시 일년이 가고 수능이 왔네요...
일년이 정말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
이번에는 친구 오빠가 수능을 보는데 잘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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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글 싱어즈' 공연신청을 계기로 자주 오게 됬네요.
김경란
2006.11.16
조회 1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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