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엄마의 아이디로...
어제 스윙글 싱어즈의 공연 신청할때 자주 온다고 한 약속이 생각나서 심심할때 들렀어요.
내일이 수능이네요. 저는 학교 안가서 좋지만 고3 수험생분들은
떨리겠어요. 친한 친구 오빠가 이번에 수능보는데 모두 다 잘됬으면 좋겠어요.
그럼 다음에도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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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경란
2006.11.15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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