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드라마 보는 시간을 기다리듯이...전..요즘 매일 10시땡하면
꿈음을 듣기위해..지지직 거리는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며..(라디오 음질상태 꽝). 조금의 미동도 없이 듣고 있답니다.
전에..이기찬의 '또 한번의 사랑은 가고' 신청했었는데..
제가 계속 듣다고 그 노래 나올때...잠깐 급한 곳에 갔었거든요.
아~ 참..그래도 선곡표에 제 이름이 떡 하니 올라가 있으니깐
기분이 너무~ 좋던데요..
오늘도 함...신청해봐야지...오늘은 두시간 꼼짝않고 들어야지요.
T의'하루하루'... 들려주시면..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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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10시가 기다려지는...
내공만쌓이네
2006.11.19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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