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집에 오는 길에 조규찬 씨의 꿈과 음악 사이에를 듣다보면 하루가 차분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에요.
오늘은 용기내서
문자를 보내봤는데.. .
사연도 읽히고
신청곡도 나오는 행운을 얻었네요.. .
힘내라고 말해줘서 고마워요.
쉽지 않은 일이라고 말해줘서 고마워요.
혼자가 아니라고 말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힘내려구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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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시정
2006.11.13
조회 1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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