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삼일 연속 성시경의 거리에서 듣고 싶어서 모바일로 신청했는데 안보내 주셔서 상처가 상당히 심하게 남아있었거든요.
어제는 다른 노래 신청했는데 안들려 주시고 12시까지 두눈 부릅뜨고 열심히 들었는데... 흐흐흐...
오늘을 집에 11시 30분쯤 들어 갈것 같아요.. 마지막 곡으로 꼭 보내주시면 그동안의 상처가 치유될듯 싶은데요...
임현정의 "사랑의 향기는 설레임을 타고 온다" 보내주세요..
날도 어두운데 집까정 열심히 들어가서 라디오를 들으며 행복해 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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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꼭 듣고 싶거든요...
사랑님
2006.11.13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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