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야 할까요? 지워야 할까요?
계속해서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에겐 시간이 별로 없는데
저 사람은 다가올 생각을 않네요.
가끔 한 발짝 다가오는 그 사람에게
나는 다섯 발자욱쯤 다가가지만
다시 뒷걸음질치는 사람..
이대로 가다간 아주 오래 걸릴 것만 같습니다.
박정현의 '몽중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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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몽중인
2006.11.10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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