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도자도,
끝이 없는 것 같아요,
지난 주말,
합쳐서 20시간 넘게 잤어요,
하루를,,, 자는데 소비했네요..
그 동안 너무 피곤하고 힘들었는지,
일어나서, 허기진 배만 채우고,
잠들고, 먹고 자고, 를 반복하고 나니,
주말이 끝나가 있더라구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많이 지쳐있었나봐요,
지금도, 자고 싶단 생각이,
간절한거 보면, 정말, 피곤했나봐요,
아니면, 제가, 잠 속으로 도망가고 싶어 하는 것
같기도 해요, 현실이, 조금은 힘드네요,
겨울이 오니까, 아니, 한해의 끝이 오는게,
저도 모르게 두려워지네요...
신청곡은 Snow Patrol의 Chaing Car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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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화평
2006.11.13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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