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은중매쟁이'-> 아시죠?
지난4일, 찬님팬카페에서만난 두사람의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하객들 왈 "찬님이 축가불러줘야하는거아니냐"고하더군요. *^^*
신부가 신랑에게 불러준 이소라의 "청혼", 양쪽어머님을 업고 한바퀴 도는 신랑의 힘... 아주즐거운결혼식이었습니다.
// [신청곡-찬&헤이 "K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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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찬님은중매쟁이'->아시죠?지난4일, 찬님팬카페에서만
홍수정
2006.11.06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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