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너무많이 힘이듭니다... 가족 때문에요 ... 제가 24년을 살아오면서 배운거라곤요 ...
혼자 소리없이 우는법을 배웠고요 ,,,,스스로 마음을 달래는 방법을 배웠고요 ....슬프지 않은척 웃는 법도 배웠습니다....
그리고 .... 비는... 하염없이 내리는 비 는 내눈물도 감춰준다는 걸 배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유독 비를 좋아 하나봅니다.
신청곡 하나 부탁해요!!
민진이 기운 내라고 .... 버즈 - 겁쟁이 ....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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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빤님....
하민진
2006.11.06
조회 1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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