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저는 제목센스도 없죠--
내일, 어쩌면 규찬님 덕에 만난 제 두 친구가 결혼을 한답니다
2001년 7월, 규찬님의 6집때, 팬클럽활동 계기로 만난 이 친구들이,
까페 사람들 어느날인가 아무도 모르게,
콘서트때 따로 따로 나타나는 주도 면밀함으로
알콩달콩 연애를 시작고, 사귄다고 깜짝 발표를 하고,
곧 결혼을 한다고 연달아 놀래켜주네요
사랑하는 내 친구 세현, 규철군 정말 결혼 축하해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살아야해~^^
찬님이 크게~
정세현씨 박규철씨 결혼을 축하해요 라고 해주시면
이 두사람 내일 정말 정말 행복한 신랑 신부가 될거에요
신청곡 : 조규찬 6집의 KISS 신청합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찬님, 중매쟁이??
바람부는 날
2006.11.03
조회 3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