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굴러가는 것만 봐도 눈물이 굴러 내려오려고 하고
연인이 부러워 미치도록 외로움이 느껴지며
가사와 멜로디가 서글픈 노래만 골라 들으려고 하는 내 모습
이런 청승맞은 모습!!
가을이라 바줍니다 ㅎㅎ
신청곡
이연우 나는 사랑이 뭔지 모르나봐요
너무너무 듣고싶어요
이 노래로 인해 제 마음이 채워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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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라 봐줍니다.
조현진
2006.11.08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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