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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찬오빠...
이연경
2006.11.01
조회 21
잼있는 얘기 하나 해 드릴께여
어제 밤에 출근하면서 문자 보냈던 애청자인데요
아직도 회사예여 ㅡ_ㅜ
아침에 김밥 한 줄로 떼우고
밥도 안 먹혀서 이러고 계속 있어요.
잠깐 5분 졸고,,,벌떡 깨서 다시 일하고...잉...
예전엔 2~3일씩 철야도 거뜬했는데...
나이가 드는건 어쩔수가 없나봐요ㅠ_ㅜ
근데 정말 큰 문제는
일이 아직 안 끝났다는거~
아~~미쵸미쵸!!
신청곡은 그 분을 위해...
故 유재하님의 가리워진 길이요...
올해로 만 19년째네요...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다시 열리게 되어 정말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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