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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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조민경
2006.11.02
조회 26
작년 여름 오랫동안 사귀어온 남자친구에게 저는 다른 사람이 좋아졌다고 고백했습니다..사랑은 없다고 생각한 저에게 사랑이 있음을 가르쳐준 사람이었습니다..하지만 저는 다른 사람에게서 사랑을 느끼고 말았습니다..그렇게 그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인지 저의 사랑은 홀로되고 말았습니다...저도 사랑은 할 수 있다고 느끼게 해준 사람은 제 곁에 오래있을 수 없는 사람이었습니다...그렇게 두 사람을 보낸 후 1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오늘은 차라리 사랑이 없다고 생각했던 지난날로 돌아가고 싶을만큼 힘드네요... 크리스티나 아귈레나의 save me from myself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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