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구~
좀전에 집에 들어 왔어요..
어젠 모처럼 산엘 다녀왔더니
온몸이 욱씬거리고
야근까지 하자니
몹시 힘이 들더군요..
집에 들어서자마자
라디오 켜고,
화장 지우고,
컴퓨터 앞에 앉았죠..
규찬씨 목소리가 절 다독여 주시는듯...
리아-눈물
화요비-라이
엘튼존-to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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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하루...
최수현
2006.10.30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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