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이에요 꿈음^ ^
정말오랜만이네요
생활에치여 현실에치여
가장좋아하던 라디오라는 매체를 아예잊고살고있었네요
어제정말오랜만에 다시라디오를 듣게되었어요
처음찾은주파수는 역시나 93.9였구요
혼자느끼는감정이지만
뭔가 다시돌아온느낌이랄까
아는사람도없고 반겨주는이없어도
그래도 혼자 너무반가운느낌
다시돌아온느낌 그런느낌이 들었어요
찬님목소리도 너무정겨웠던
저기억하시려나ㅋㅋㅋ
나름소개많이됐었는데
어젠 소심하게 문자신청곡도 한번띡날려보구..ㅋ
버스타고 집으로 돌아오는내내
오랜만에 편한마음으로 한시간을 보냈습니다.
요즘은이렇게 밤새는날이많아서
신청곡이나 얘기나눌시간이 많을것같네요
앞으론예전처럼
더자주올께요
아는꿈음가족이 많아졌으면^ ^
사진은
예전에사연과꼭함께올렸던사진 다시한번올려보는ㅋㅋ
찾아보니예전사연이 작년이맘때더군요ㅜ
신청곡은
Michael buble의 home 입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