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내내 흐뭇하게 웃음짓고 나왔네요.
음악들이 왠지 귀에 와서 감기더라 싶더니,
크래딧을 보니 유앤미블루의 방준석씨 음악이더군요.
뭐하고 계시나 했더니...
비와 당신. 틀어주세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오늘 라디오스타를 보고왔습니다.
이민수
2006.11.01
조회 1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