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적이면서도
유달리 남들보다 짧게 살다가
간 아티스트들이 많네요.
故 유재하님, 3년 뒤 같은 날 그의 뒤를 따라간 故 김현식님,
그리고 지금 이곡의 주인공인 故 김광석님...
모두 좋은 곳으로 가셨을꺼라 생각해요.
가슴이 아픈 11월의 시작이네요.
신청곡 감사합니다.^-^
얼른 마무리 하고 들어가야지요.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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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이연경
2006.11.01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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