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랴부랴 회원가입하고 글남깁니다.
군에 있을때부터 듣기 시작해서.
제대전까지 매일 들었었는데..
제대하고서 집으로 내려가는 바람에
한참을 못듣다.
근 한달여 만에 듣는 방송입니다.
집이 지방인지라. 듣지 못했었는데.
일때문에 서울에 오늘 상경하게되었습니다.
생경한 풍경이 많이 낯설지만.
그래도 꿈음이 있으니 조금은 위안이 되는 듯 하네요.
매일 찾아뵐게요.
신청곡은.
박정현의 "위태로운 이야기"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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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랴부랴..
김덕
2006.11.04
조회 1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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