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르는 나에관한 것들을 다른사람이 알때 정말 기분이 쓸쓸합니다.
미움이라기보단.. 그냥 쿵하고 심장이 내려앉은 기분이랄까요.. 몇달을 그것때문에
고민했네요..
이럴땐 어떻게 할까요?
신청곡은
vertical horizons-everything you want 입니다. 이런 고민,, 규찬님도 해보신적 있으시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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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에 대해
김예은
2006.10.29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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