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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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으로....
김현수
2006.10.31
조회 23
규찬오빠. 오늘 처음으로 사연 올려요.
사실.. 어제 우연히 처음 듣고
왜 그동안 못들었을까..?
막 후회와 아쉬움이 들더라구요.
이제 매일매일 꿈과 음악 사이와 함께 할래요.
아.정말 정말 너무너무 편안한 방송..규찬님!
제 남자친구가요 제가 규찬님 목소리 멋지다고 하니까.
질투해요. 제 남자친구가 질투가 너무나도 많아서요.
저희는요 연상.연하 커플이에요.
전 23살 남자친구는 25살.
하는짓이 너무나도 귀엽답니다.
그래도 미워할수없는 제 남자친구가 있기에~
가을이가고, 겨울이 와도, 쓸쓸하거나 춥지 않을것같아요.
우리 이대로 사랑하게 해주세요~!!
갑자기 첫눈이 내리거나, 거리에서 케롤송이 들리거나,
할것같아요. 10월의 마지막날. 아쉽지만 행복한 11월을
맞이해야겠죠..?
규찬오빠, 행복한일들만 가득하시구요,
꿈과 음악사이 이제 매일매일 저도 함께할래요.
오늘은 어떤 노래들이 나올까 기대되요..^^

신청곡 : 김현철/must say good bye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1029-9 29/2 435-040 BO2호 김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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