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 안녕하세요. 10월의 마지막날 인사드려요 ㅎㅎ
계절이 바뀌고 달력을 떼어낼 땐 늘 아쉬운 마음이지만
제가 제일 좋아하는 11월이 기다리고 있으니
오늘은 조금 부드럽고 느긋한 마음으로 10월을 보내주려구요..
11월은 어릴 때부터 좋아했는데 이유라면.. 제 생일이 있다는 것과^-^ 약간 쌀쌀한 그 공기가 좋아서요. 아침에 집을 나설 때 차가운 기운이 얼굴에 와닿으면 너무 좋은 거 있죠..그 느낌은 묘하게도 10월과 또 12월과는 다르답니다. ㅎㅎ
신청곡은 Broken vow - Lara Favian입니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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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October goes
박지연
2006.10.31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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