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자마자 마늘을 찧기 시작해서
좀전에야 마무리 졌네요..
월동준비 차원이랄까 ㅋ~
그런데 온 집안에 마늘냄새 진동해서
밤공기 차가운데 문 열고 환기중이에요..
이젠 김장 맛나게 할 일만 남았어요~
딸이 솔직하래요,,
실은 남편이 거의 다 한거고 전 사이사이
전화도 받고 훌라후프도 했어요,,
그래도 마무리는 제가 했다는 사실ㅋㅋ
전 규찬씨를 밖에서 뵈도 알아 볼수 있을듯ㅋㅋ
atc-thinking of you
오정선-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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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 냄새야..
최수현
2006.10.31
조회 1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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