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 저 너무 속상해요
저는 디자인과학생이고 이번에 졸업전시회를 했어요
좋은일이죠..
하지만 제 작품의 퀄리티가 떨어진다면서 전시를 못하게
되었어요
교수님이 전부떼어벼렸죠 ....
전시회의 수준에 못미친다고 2년동안의 결실을 이렇게 해놓을수 있는건가요? 원래 졸업전시회가 이런건가요?
전시회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어요
눈을 감고 있으면 눈물이 흐를꺼 같아 눈을 다시 뜨고
노래를 들었어요
아름다운이별 싸이 이재훈 노래말 중에
한순간에 시들어버리는 꽃잎처럼 식어가네 시들어가네
한순간에 시들어 말라서 부서지고 바람에 날리네
하늘로..
정말 한순간에 모든게 절 소외시키네요 비참하게 만들어버리네요..
화도나고 속상하고 제 자신도 싫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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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졸업전시회를 했어요 ...
우주인
2006.10.27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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