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함께하는 꿈음 애청자 김세희라고 합니다.
언제나 라디오 주파수는 고정돼 있는 밤 10시부터 12시... 이시간에 전 늘 하루를 되돌아보고, 또한 내일에 대한 계획을 세우곤 한답니다.
규찬님의 은은하고 부드러운 매력적인 목소리는 항상 여유와 안정을 주어 더 편한 밤을 누릴수 있게 한답니다.
이제 10월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10월 중순까지 느껴졌던 여름같은 날씨에 이제 가을은 없는 걸까하고... 약간은 우울한 맘이 들었는데. 요즘은 하늘만 보아도 짙은 가을색이 느껴지고 가로수의 흩날리는 낙엽들은 더 말 할 것도 없이 진정한 가을임을 맘껏 누릴수 있게 하니 그 아름다움에 젖어 지낸답니다.
어디선가 읽은 글이 생각납니다.
인생이라는 이름의 길은 먼길이기에 함께 할 길동무를 구해야 한다고 했던 글귀가 어렴풋이 떠오릅니다.
내가 책임져야 할 내 인생을 함께 걸어가며, 내가 넘어졌을때 내가 다시 일어나는 것을 끝까지 함께 봐 주는 사람...오늘은 그 사람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꼭 하고 싶습니다.
고마워요. 동진씨... 그리고 사랑해요.
내 얼굴에 미소를 항상 머금게 하는 그 사람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규찬님에게도 제 이런 행복이 전해 지면 좋겠네요.
신청곡은 서현수씨 "그대를 사랑합니다" 신청합니다.
규찬님. 오늘은 좀 늦게 듣게 될 듯 합니다.
방송에 제 신청곡이 나온다면 11시 이후에 들을 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려요.
점점 차가워지는 날씨에 늘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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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가득한 곳에 머물러...
김세희
2006.10.27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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