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청곡- Corinne Bailey Rae ' Like a Star '
안녕하세요.
방송 13분 남았네요. 들을 준비됐어요... ^^
오늘은 일 끝나자마자 집에와서 엄마랑 같이 요리하고 저녁먹고 방청소했어요. 일상을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 즉, 가족의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행복할만한 요소를 갖춘 것 같아요. 이 사실을 발견할 수 있는 것도 감사할 일이고...
어김없이 가장 행복한 금요일 밤이 찾아왔어요.
이번주는 유난히 좀 더 일도 많고, 몸이 안좋았는데 주말에 충전 좀 해야겠어요. ^^
그럼 좋은 방송 부탁드리구요.
신청곡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규찬님도 사랑하는 가족 (아기가 너무 이뻐요) 과 함께
행복한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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