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생일이든 아니든 상관 없는 일이다...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괜찮은 일이다...
위안하며 지내려고 했지요.
10월에 어느 멋진 날 태어난 것만으로 감동이니까...
그래도 꿈.음에는 문 두드리고 싶어지네요^^
꿈과 음악 사이에서 저요 (작년 대비)1cm 정도 환해졌습니다.
(아직 164cm나 남았네요. 아직 좀 멀다ㅡ.ㅡ;)
생일 축하해 주심 감사하구요. 신청곡은 유재하님 목소리로도
좋고 규찬님이어도 행복한 '사랑하기 때문에'입니다.
한창 멋진 날들, 건강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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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입니다
박숙희
2006.10.25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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