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은 가족의 탄생-말로(malo) 부탁드려요.
요즘 심히 가을을 타고 있습니다.
얼른 가을이 갔으면 좋겠습니다.
^^ 겨울님 얼른 오세요~
그리고 규찬님~ 항상 몸을 포근히 감싸는 스웨터처럼
마음에 위안을 주는 좋은 곡들 틀어주시고
따듯한 방송해주셔서 고마워하며 잘 듣고 있어요.
꿈음과 함께 행복한 밤 되세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