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가는것 포기했어요 목동 방송국에 갈려고 했는데
대구 기독교방송국 장문상 아나운서어와방주하 프로듀서가
나를 문전 박대 했어요
오라는 전화를 받고 갔는데 오라는 사람은 안보이고 방주하프로듀서가 나를 밀쳐 내더군요 아뭏튼 우울한 하루네요
김용신 아나운서한테 궁금한것 많았는데 생각을 접을려고요
오늘은 밤을 새워야 할 것같습니다
김정민씨 결혼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음악에프엠을 들으며 밤을 새워야 할것 같습니다
꿈은 안 이루어 진다!
내일은 또 의무적으로 교회가야겠네요
의무적으로 교사하고 찬양대하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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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하루입니다
김인서
2006.10.21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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