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판에 풀꽃이 그리고 힘이 없더니
오늘보니 그 말라버린 잎사귀에도 윤기가 도네요.
단풍도 들기 전에 말라버리던 나뭇잎을 안타까워
했었는데.. 정말 다행입니다.
규찬님도 오늘 비같은 촉촉한 방송되세요.. 그럼 안녕히!!
*신청곡*
루시드 폴- 물이 되는 꿈
김현식 - 비처럼 음악처럼
레드페이스 - 비오는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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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비가 옵니다.
설효형
2006.10.22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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