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두 pc 앞에서 열심 일하고 있슴니다. 물론 회사지요 아마 꿈과 음악사이에 끝날때 일 해야 될런지......
회사가 산속에 있어 조용합니다. 늘 늦게 까지 일하지만 오늘은 왠지 다른 느낌이 오네요. 마음이 차분해 지네요 옛 과거두 생각나구요..... 하여튼 몸은 힘들지만
그런것들 을 잊게해주는 뭔가 있네요
음악 잘듣고 있습니다.
신청곡 다섯손가락 풍선
그럼 수고 하셔요 .
방화동에 인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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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두 pc 앞에서 열심 일하고 있슴니다. 물론 회사지
김인재
2006.10.17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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